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연천군연천군 새마을지도자전곡읍협의회, 전곡읍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전곡읍위원회가 26일 전곡읍 일대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며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내 집·내 가게 앞 낙엽줍기’ 활동의 취지로 동참한 이번 정화활동에서 새마을지도자전곡읍협의회·전곡읍새마을부녀회는 전곡읍행정복지센터부터 한탄강관광지까지, 바르게살기운동전곡읍위원회는 전곡초등학교에서 한탄강관광지에 이르기까지 각 구간의 낙엽을 청소했다.
홍광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것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또한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분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깨끗하게 변한 마을을 보면 행복감을 느낀다. 주민들의 보행불편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박명기 위원장은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 우리 회원들과 힘을 합쳐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민 전곡읍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항상 발벗고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 솔선수범하는 주민들과 함께 더 쾌적한 전곡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