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구광역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문화예술교육팀, 이하 ‘센터’)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3일간 대구생활문화센터 등에서 ‘2023 대구문화예술교육축제 〈대구답게〉’를 개최한다.
대구생황문화센터와 인근 화랑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우리가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교육도시 대구’를 주제로 개최된다.
2023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선정단체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펼치며 대구문화예술교육의 대시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축제 간 참여를 원하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정단체들의 문화예술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꾸려질 예정이다.
화랑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체험프로그램은 도예, 종이접기, 창배우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시민 수강생들이 직접 무대를 꾸리는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선정단체의 홍보부스,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시민과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대상으로 한 특강도 진행된다. 11월30일(목)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김영만(김영만 종이접기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의 [공감과 소통 & 추억의 종이접기] 특강이 진행되며, 11월30일(목) 16시부터 18시까지는 성종현(前경북콘텐츠지원센터장, 안동대학교 미디어문화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과 미래전략] 특강이 진행된다. 12월1일(금) 10시부터 13시까지는 박재준(스튜디오나비 대표) 대표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력 강화]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박순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에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교육단체가 1년 동안의 성과를 펼치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성과가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