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강원특별자치도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위원장 김진태)는 오늘 10시 도청에서 9월 22일 개막해 한 달간 145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큰 흥행을 거둔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 대상자는 다섯 명으로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우광문씨(주차관리 자원봉사 수행), KBS미디어(주) 김명준 차장(공식행사 및 이벤트 운영 총괄), G1방송 홍민호 차장(푸른지구관 영상 제작 및 연출 총괄), LG헬로비전 조태호 부장(부행사장 행사 기획 및 운영 총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정재연 팀장(오프라인 입장권 대행 및 후원 유치 지원)이다.
이들은 산림의 소중함과 가치가 담긴 콘텐츠를 만들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로 대응하였으며, 행사 개최 전 사전 입장권 3만 표 달성 등 분야별로 최선을 다하며 입장객 145만 명을 달성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 김진태 도지사는 “입장객 145만, 안전사고 0건, 2,000여건의 언론보도 중 부정적 기사 0건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방문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일해주신 여러분 덕분” 이라면서,“폐막 후 감사장으로 감사 인사를 전달하기도 했지만, 성과를 내는 데 큰 도움이 되어주신 분들께 표창장을 드리며,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자리를 마련하였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향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에서는 추가로 자원봉사자, 후원기업,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등 민간인 95명과 4개 개최 시군 공무원 23명에 대해 대상자 추천과 공적심사 등을 거쳐서 연말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폐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매일 자원봉사자 120명 이상, 소방‧경찰‧보건의료‧식품안전‧환경정비 등 100명 이상의 인력이 상주하며, 깨끗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를 이끌며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