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L 홈페이지KBL 박경진 심판이 지난 11월 11일(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대 서울 SK 경기 출장으로 역대 18번째 심판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박경진 심판은 2009-2010시즌에 KBL 심판으로 임명되어 2011-2012시즌부터 정규경기에 출전했다. 아울러 2023 FIBA 농구월드컵, 2022 FIBA 아시아컵에 파견되는 등 FIBA 국제농구연맹 심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역대 500경기 출장을 기록한 KBL 심판은 장준혁, 윤호영, 김도명, 이승무, 이승환, 박경진 등 총 18명(은퇴 심판 12명 포함)이며, KBL은 박경진 심판의 500경기 출장을 기념해 축하와 기념패 전달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