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농부심보이현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 청장은 11월 10일 경북 안동시에 있는 농부심보(대표 노수향, 조만수)의 산업용 헴프 재배 실증 현장에 방문, 규제 관련 애로 사항과 기업 요구 사항을 청취하고 특구와의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농부심보 농장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
농부심보 농장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
이현조 대경중기청장이 방문한 농부심보는 국내 최초로 의료 목적의 대마 및 헴프의 재배·추출 연구 허가를 받은 기업이다. 수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헴프 재배 및 추출 기술을 확립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재배 실증 기업으로 선정돼 안동시에 거점을 두고 다양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각종 특허 및 디자인권 취득, 연구 논문 게재 등의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이현조 대경중기청장은 이날 재배 실증 현장,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 현장, 안전관리 실증 현장에 방문해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 헴프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특구와의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농부심보는 앞으로 안동 본사에서 재배한 헴프를 활용,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위반되지 않는 성분 및 헴프시드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건강기능식품의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