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용인시청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4일 시청 청사에서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제스처로 손을 흔드는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자는 범국민 실천 운동에 참여하면서 많은 이들의 동참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상일 시장은 임 교육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다음 "인류가 영원히 살아 갈 공간인 지구를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의 위기에서 구하려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부터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한다"며 장을 볼 때 장바구니 사용하기, 1회 용품 대신 다회 용품 사용하기 등 캠페인을 통해 강조되어온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수칙 10가지를 소개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7월 용인특례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지난해 10월 환경부는 용인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했고, 시는 올해 6월 수지환경교육센터를 열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환경을 위한 여러가지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전국 시ㆍ군 가운데 최초로 관내 학교에 환경교육전문가를 배치해 학교별 맞춤형 생태교육을 하고 있고, 마평동엔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와 후손의 삶을 위해 매우 뜻깊은 실천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며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문경은 수지환경교육센터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