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10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회의장에서 열린 제주-중국 경제무역 포럼에 참석해 소통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준 포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축사를 전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중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경제무역 포럼에는 경제 기관․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주-중국, 경제․관광 상생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고윤주 제주도 국제관계대사의 ‘제주-중국 관계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발표가 시작됐고, 이어 제주와 중국의 경제․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제주와 중국은 현재 20여 개 도시가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명실상부한 이웃사촌이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제주와 중국의 경제․관광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함게 열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