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10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회의장에서 열린 제주-중국 경제무역 포럼에 참석해 소통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준 포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축사를 전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중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경제무역 포럼에는 경제 기관․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주-중국, 경제․관광 상생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고윤주 제주도 국제관계대사의 ‘제주-중국 관계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발표가 시작됐고, 이어 제주와 중국의 경제․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제주와 중국은 현재 20여 개 도시가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명실상부한 이웃사촌이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제주와 중국의 경제․관광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함게 열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