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부산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사무국국내 유일의 호스피탈리티산업 전문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부산 MICE의 중심 ‘벡스코’가 공동 주최하는 전시회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S 2023)’이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4년 만에 제2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제2의 관광 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최초이자 최대 호스피탈리티 전시회다.
제2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2024 미쉐린 가이드 부산 발간 등 부산 관광업계의 질적 성장을 앞두고 부산 숙박 및 F&B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B2B 산업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전시의 주된 콘텐츠와 호텔 트렌드는 무엇일까.
부산 호텔산업의 질적 성장 견인할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의 제1회 전시회는 2019년 ‘2019 부산 호텔쇼’라는 이름으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주최, 당시 양적 팽창에 이어 질적 성장을 앞둔 부산 호스피탈리티산업 특징에 맞는 알찬 전시 구성과 부대 행사로 여러 부산 호텔 및 외식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이에 연이어 제2회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이슈와 맞물려 재개되지 못했다.
이후 벡스코와 손잡고 공동 주최로 4년 만에 개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2024 미쉐린 가이드 부산 발간 등 부산 관광업계의 질적 성장을 앞두고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의 이름으로 리브랜딩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객실용품, 전자제품, 호텔 IT/솔루션, 호텔 투자/개발/운영, 위생/욕실 기자재, 냉난방 공조 시스템, F&B IT/솔루션, 주방기기, 음료 및 주류, 관광 스타트업 등이다.
참관객은 호텔 및 F&B산업 종사자 및 관계자, 구매 담당자를 비롯해 생산 및 수입사, 관련 교육 기관, 호텔 투자&개발, 운영 관련자 등이 될 예정이다.
부대 행사는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호텔리어 좌담회가 진행되며, 라운드 테이블 및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는 그동안 업계 관련 전문가를 만날 기회가 드물었던 관계자들이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정보 공유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연 이후 연사와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도 찾을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산업 전시회로서 면모를 빛내주는 핵심 부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의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은 부산 호텔, 숙박 산업과 F&B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B2B 전시회로 11월 30일부터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서 진행된다.
참관객 관람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1만원의 입장료가 무료다.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의 대표 이벤트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는 11월 30일(목)과 12월 1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강의는 10시 30분부터 1시간 20분씩 진행되며 이틀 동안 8명의 업계 전문가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컨퍼런스 포문은 HSMAI Korea가 열며, ‘인공지능 시대, HSMAI Korea가 제시하는 인력난 해결 및 수익 향상 방법’을 주제로 오픈 세션을 마련한다.
이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정민영 국장은 ‘다가오는 2024년을 위한 호텔등급결정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관광숙박업에서 3년에 한 번 받게 되는 호텔업 등급결정제도 전반을 이야기하고 평가 준비 요령, 2024년에 개선되는 제도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해당 주제는 모든 호텔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내용인 만큼 오픈 세션으로 진행된다.
한편 부산 호텔업계에서도 RM의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OTA Insight 이희라 한국총괄대표가 ‘레비뉴 매니지먼트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마지막으로는 호텔컨설팅연구소 박진홍 본부장이 ‘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한 호텔 개발 전략’을 주제로 최적의 효율성을 보유한 호텔 개발은 어떻게 전략적으로 접근이 가능할지에 대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