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2026년 소상공인 살리기 총력 …지역경제 회복 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6년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화폐 운영 확대와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경제활성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먼저 지역상권 활성화와 시민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다. 오는 2월과 3월, 설 명절과 신학기...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11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정보화마을 농축산물 한마당(Festa)에 참가했다.
매년 개최되는 정보화마을 농축산물 한마당(Festa)은 정보화마을 최대의 직거래장터로, 농축산물 직거래를 통해 도시지역과 농어촌지역의 다양한 교류를 유도하고, 각종 홍보활동으로 대국민 인지도를 강화하는 등 마을별 특산품의 매출 확대를 목표로 했다.
이번 경북 문경에서 개최되는 행사에는 제주시 대표로 영평, 상명, 저지, 도두 4개 마을이 참가해 특산품을 직접 판매했다.
현치하 정보화지원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쇼핑몰을 통한 거래가 일반화된 시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정보화마을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