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상대로 지상전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가자지구 북부지역 건물 중에 적어도 4분의 1이 붕괴되거나 파손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오리건주립대학교 연구진 등이 가자지구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가자지구 전체로 보면 건물의 14% 정도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타임스는 위성 사진 분석이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21세기 들어 가장 격렬한 폭격 중 하나가 된 이스라엘의 공습이 얼마나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가자지구 보건 당국에 따르면 전쟁 개시 이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8천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