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상대로 지상전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가자지구 북부지역 건물 중에 적어도 4분의 1이 붕괴되거나 파손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오리건주립대학교 연구진 등이 가자지구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가자지구 전체로 보면 건물의 14% 정도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타임스는 위성 사진 분석이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21세기 들어 가장 격렬한 폭격 중 하나가 된 이스라엘의 공습이 얼마나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가자지구 보건 당국에 따르면 전쟁 개시 이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8천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