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30일 여주 장날을 맞아 한글시장 입구에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거리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는 여흥동·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주시무한돌봄센터,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함께 참여했으며, 여주 장날을 맞아 시장에 온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며 본인상황이 어려울 경우 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무한돌봄센터에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상담 후 긴급복지, 후원연계, 사례관리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위기사유를 해소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린다.
캠페인에 참여한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창주, 민간위원장 한진수)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이화, 민간위원장 한병주)는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중 수시로 펼치고 있어 여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복지단체이다.
여주시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