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웹사이트: http://www.sbculture.or.kr미래 영화 산업을 선도할 젊은 영화인들의 축제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과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지난 여름 동안 대한민국 청년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경쟁부문 공모를 실시했으며, 총 804편의 출품작 가운데 지난해보다 늘어난 34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젊은 영화인들의 단편영화가 11월 9일부터 7일간 관객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영화감독 박석영, 영화평론가 남다은, 영화배우 김시은이 함께한다.
대표작 ‘들꽃’, ‘스틸플라워’, ‘재꽃’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박석영 감독은 ‘바람의 언덕’(2019)에 이어 최근 ‘샤인’(2023)의 제작을 마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다은 영화평론가는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데뷔해 다수의 매체에 영화 비평을 기고했으며, 전주영화제, 부산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를 비롯해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2008년 연극 ‘아들과 함께 걷는 길’로 데뷔한 김시은 배우는 ‘귀향’, ‘네가 사는 세상’, ‘사자’, ‘빛과 철’, ‘여섯개의 밤’ 등 장·단편, 독립영화를 통해 탄탄하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영화계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영화제의 슬로건 ‘JUMP CUT’과 같이, 자유로운 시각으로 찰나의 순간을 재해석하는 당찬 창작자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영화진흥위원회, 서울특별시, 우리은행, MG새마을금고가 후원하며, 11월 9일(목)부터 15일(수)까지 아리랑시네센터(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