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https://www.jeongeup.go.kr/정읍시정읍시가 주최하고 (사)정읍시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한 2023년 하반기 귀농귀촌학교 수료식이 25일 황토현권역어울림센터에서 열렸다.
체계적인 농업 교육과 안정적인 귀농 정착 도모를 위해 마련된 귀농귀촌학교에서 3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이수하고 100시간의 교육인정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18기 교육생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이론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면서 평일 합숙형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시 귀농귀촌 지원정책, 기본 영농기술과 작목별 재배전반, 현장체험, 농기계 실습, 귀농성공 선도농가 사례발표, 귀농귀촌 사업계획서 작성교육등을 배웠다.
농업기술센터 전정기 소장은“이번 교육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교육생들의 귀농귀촌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귀농인들이 정읍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생 대표 이인재 씨는“귀농귀촌학교에서 이론과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귀농 준비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성공 귀농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 귀농귀촌학교 운영 결과를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더욱 짜임새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해 내년 상반기 귀농귀촌학교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