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https://namu.wiki/중국중국과 러시아 양국 총리가 무역과 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리창 중국 총리와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25일(현지 시간)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 수반 이사회가 열린 키르기스스탄에서 만나 회담했다.
리 총리는 "중국은 러시아와의 무역·투자 협력 성장 추세를 유지하며 에너지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를 원한다"며 "고품질 러시아 제품의 중국 진출을 환영하고 양국 기업의 자동차 제조 분야 협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상하이협력기구 내에서 제조업·디지털 경제·친환경 발전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경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슈스틴 총리는 "중국과 함께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감대를 이행하고 핵심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무역·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