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은평구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지난 24일 최일선에서 서민 취약계층을 상대하는 사회초년생 직원과 사회복지 담당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교육에서는 금융사기(전세사기 등), 빚투의 위험성 등 사회초년생 대상 금융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신규 직원 대상으로 재무설계 교육을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부채 해결 등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 담당자 대상으로 준비한 맞춤형 교육이다.
교육 주제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건전한 재무설계 ▲사회복지사가 알아야 할 금융 상식 및 부채 문제와 해결방안으로, 회차별로 진행된다. 신규 직원 역량 강화 및 현장에서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함으로써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은평구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초년생 직원과 사회복지 담당자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향후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