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https://www.instagram.com/bogummy/박보검 인스타그램배우 박보검이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 배리어프리 버전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24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버전은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화면을 설명해주는 음성 해설이나 화자의 대사와 소리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한글 자막을 넣어 제작한 영화다.
박보검은 목소리 재능 기부 형태로 '미나리' 배리어프리 버전 제작에 참여했다.
박보검은 앞서 2015년 배리어프리 단편영화 '반짝반짝 두근두근'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나리' 배리어프리 버전 연출은 '남매의 여름밤'(2020),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2022) 등을 선보인 윤단비 감독이 담당했다.
2021년 개봉한 미국 영화 '미나리'는 한국을 떠나 미국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할머니 '순자' 역의 윤여정은 이 영화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