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여주시지난 10월 17일(화) 여주초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신연철)에서는 여주시장 이충우,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관흠, 여주초등학교장 조성숙, 센터운영법인 (사)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 이사장 김용길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우림님의 해금 연주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22명의 합창 공연을 진행하였고, 개소식에서는 유공자 시상, 법인 이사장의 기념사, 주요내빈 축사, 센터 조성 추진경과 보고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시상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도우미 황명화님과 여주교육지원청 방과후교육전문가 심서기님을 대상으로 아동복지 유공 시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위해 학교시설 사용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주신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초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의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주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초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는 여주초등학교 본관1층에 위치하며, 지난 2019년 여주시에서 첫 번째로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1호점)이 학교시설로 확장이전한 사례이다.
한편, 여주시는 현재 4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창동 여주초 거점형, 상동 2호점, 오학동 오학점, 교동 LH점)하고 있다.
맞벌이가정의 자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의 건전한 정서발달과 학습능력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