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김포시(재)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및 시민들과 소통하는 야외 영화 페스티벌 ‘한밤의 고촌영화제’를 연다. 영화제는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17:00~20:00에 고촌문화공원(고촌읍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현장접수 후 관람할 수 있다.
2023년 미디어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및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디지털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역 영화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디지털 문화공간을 구축, 차량용 대형스크린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획 및 출연한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영화 등 야외 영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한밤의 고촌영화제’는 청소년자치기구 기획활동으로 ▲영화캐릭터 키링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 ▲영상음악 제작자의 오프닝 연주 ▲청소년 컨텐츠 제작영상 상영회 ▲독립영화(애니메이션, 극영화) 상영회 ▲ 영상 단편 및 독립영화인(감독)과의 만남으로 연출, 각본, 배경 등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청소년수련관 조성훈 관장은 “청소년 및 시민들의 문화적 교류 확산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특색문화를 조성하여 일상 속 미디어활동 참여기회의 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홈페이지,인스타그램(@gochonyouth_), 페이스북(gochonyouth.19)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031-997-424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