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양천문화재단‘양천구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가 화려한 라인업과 첫 티켓팅을 오픈했다.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를 확정, 라인업으로 총 11팀의 90년대 K-POP 주역과 트로트의 떠오르는 샛별,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그룹을 공개한다.
90년대 문화를 주도한 가수와 현재 뜨고 있는 트로트, 그리고 K-POP 걸그룹까지 모이는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양천구의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R.ef(이성욱), 비쥬(BIJOU), 채은정(클레오), 디니(클레오), 구보경(클레오), 이린(일본 활동 가수), K-POP 걸그룹 해시태그(Hash Tag), 엑슨(X:IN), 트로트 가수 김선준·한소민, 걸그룹 클레오, MC 이영식, 곽재성(색소폰) 등 출연팀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깜짝 특별 게스트가 공연할 예정이고, 새롭게 맴버 구성된 1세대 걸그룹 클레오 멤버가 공개되는 등 콘서트가 풍성하게 꾸며져 기대를 모은다.
양천구 대중음악 콘서트의 시작점이 될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13일 인터파크 티켓팅을 통해 오픈됐으며, 이번 공연 주최인 스타메이드와 양천문화재단은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양천구의 새로운 콘서트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천문화재단과 스타메이드는 9월 14일 업무협약을 맺어 상호 문화협력을 약속하고 스타메이드의 소속 가수 걸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천동희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스타메이드와 양천문화재단의 문화교류가 더 두터워지고 양천구민이 가까이서 대중음악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