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헥사곤헥사곤 오토노미&포지셔닝 사업부와 MBC 문화방송은 테라스타-X 엔터프라이즈(TerraStar-X Enterprise) 보정서비스를 통해 한국시장에 정밀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는 보정서비스는 자동차, 모바일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인스턴트 컨버전스 및 차선 레벨 정확도를 제공한다.
한국 전역의 리얼타임 키네마틱(RTK) 측위를 선도하는 MBC의 초정밀 측위 데이터는 전국에 걸친 헥사곤의 빠르고 안정적인 정밀 지점 측위(PPP) 네트워크의 다중화를 강화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테라스타-X 엔터프라이즈(TerraStar-X Enterprise) 서비스는 한국, 중국, 일본, 유럽 및 북미의 테스트베드에서 지원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안전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 모빌리티, 산업용 및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한다.
헥사곤 오토노미&포지셔닝 사업부 배영지 오토모티브 사업개발 담당은 “한국의 최첨단 기술은 고정밀 GNSS를 필요로 한다”며 “헥사곤은 한국 고객들이 일궈낸 혁신 기술과 제품을 국내 및 해외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MBC 이승호 기술정보사업파트장은 “MBC의 확장된 RTK 네트워크는 세계 최초로 전국적인 보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헥사곤과 함께 파트너로서 혁신을 계속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헥사곤의 테라스타-X 엔터프라이즈(TerraStar-X Enterprise)는 한국 전역에서 차선 레벨 정확도에 대한 인스턴트 컨버전스를 보장하며 현재 테스트가 가능하다. 웹사이트(www.novatel.com/terrastar-x)를 방문해 테라스타-X 엔터프라이즈(TerraStar-X Enterprise) 보정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