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 사진=김제시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평선축제 기간(10.5.~10.9.) 중 김제향우회원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하여 고향사랑기부금을 40여 건에 1천만 원을 모금하였다.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지평선축제를 맞아 서울, 부산, 인천 등 6개 지역 400여 명의 출향인이 고향을 방문하였으며, 특히 지난 7일에는 용인특례시전북도민회와 부산김제향우회에서 각 3백만 원씩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였다. 이날 김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은 용인특례시전북도민회 회원 3명에 대하여 시장 표창 수여 및 기탁식, 고향의 봄 제창 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김제시는 축제 기간 내내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소개하고 재미난 추억도 쌓으며 제도 참여를 유인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문안을 담은 ‘인생 세컷’의 포토박스를 설치하여 부스를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는 일 평균 9백여 명 이상 방문하여, 3일 차부터는 당초 오후 5시보다 늦은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하였다.
김제시 부량면이 고향인 서울 거주 A(46세)씨는 “들녘 축제장에서 아이들의 성화로 인생 세 컷을 부모님과 삼대가 함께 하면서, 출력된 사진을 보며 모두가 웃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도 약속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의 답례품 선호도는 총 40개의 품목을 준비하고 있지만 주로 쌀, 잡곡, 누룽지 등이 선호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