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기도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응원을 위해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이 개방된다.
경기도는 시민응원전을 위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개방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시민응원전은 7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이고 관람객 입장은 오후 7시부터 할 수 있다.
경기장 잔디가 훼손되지 않도록 그라운드는 개방하지 않고 북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게 했다.
북측 관람석은 1층 3천715석, 2층 5천776석, 장애인석 64석 등 모두 9천555석이 준비돼 있다.
경기도는 2천여 대 규모의 경기장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안내 요원을 배치해 주변 상황을 통제할 계획이다.
시민응원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경기 시간 2시간 전부터 주 경기장 내부로 입장하면 된다.
다만 질서 유지를 위해 입장과 퇴장은 북측출입구 2A와 2B를 통해서만 할 수 있고 입장 시 유리병, 화약류 등 물품은 반입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