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페스트북안관수 작가의 저서 ‘인연 수업 : 뒤를 돌아보니 모든 갈래길이 아름답더라’가 교보문고 POD의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인연 수업 : 뒤를 돌아보니 모든 갈래길이 아름답더라’는 은퇴를 앞둔 한 교수가 자신이 거쳐온 인생의 여정과 인연을 회상하는 에세이다. 저자가 인생의 끝자락에서 깨닫게 된 인사이트의 정수가 담긴 내용이 인상적이다.
안관수 작가는 “교사 생활을 마무리하며 길 위에서 만난 인연에 대한 감사와 마음 밭을 확장하기 위해 책을 저술했다”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삶에서 마주하는 귀한 인연에 감사하게 된다. 인생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모든 이에게 지금의 시간을 충실히 살아보자고 응원하는 책’이라며 해당 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인터넷 서점의 한 구매 독자는 ‘인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라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인연 수업 : 뒤를 돌아보니 모든 갈래길이 아름답더라’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의 소식은 안관수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