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학원장과 함께 10개월 동안 동료 강사를 집단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강사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재준)는 오늘(27일) 공동상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등 학원 강사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20대 여성 강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인천 중구·연수구 학원에서 30대 동료 강사를 20여 차례 집단폭행하고, 5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강사는 갈비뼈 골절 등 전치 10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학원장인 30대 남성은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