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여주시여주황학산수목원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수목원 탐방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나무로 풀어가는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산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황학산수목원 가을숲속학교와 온국민 숲데이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아보는 퀴즈, 탄소 통조림인 나무 막대기를 이용한 스트레칭, 나무 비석치기, 기후위기와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 새롭게 바뀐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을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양광 패널과 목재를 이용한 나만의 집 무드등을 만들어 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과 생활 속 재생 에너지 활용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았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대두됨에 따라 산림교육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목원 내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체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