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동대문구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서울한방진흥센터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0일 저서 ‘딸에게 들려주는 바람(風) 이야기’를 주제로 ‘한방 북토크’를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되는 ‘한방 북토크’는 한의학 서적을 저술한 한의사가 구민과 직접 만나 계절별 건강정보, 한의학 역사 지식 등 건강 비법을 알려주는 무료 강좌다.
오는 20일에 진행되는 9월 한방 북토크는 ‘딸에게 들려주는 바람(風)이야기’를 저술한 김홍균 한의사가 강의를 맡아 '풍(風)'과 관련된 질환들과 그에 따른 치료법, 자가관리요법 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19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ddm.go.kr) 구민참여란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선(☎070-4227-5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9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 오셔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강좌도 듣고 무료로 개방되는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도 둘러보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오는 북토크는 ▲10월 25일 ‘굿바이 류마티스(유창길 한의사)’ ▲11월 29일 ‘금침, 10년이 젊어진다(김천종 한의사)’ ▲12월 27일 ‘한의원의 인류학(김태우 교수)’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