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천안시천안시가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충남도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1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그중에서 천안시의 ‘인공지능(AI)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가 최우수상을, ‘관계기관 협력으로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 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인공지능(AI)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는 기존에 육안 조사로 이루어진 노면 관리를 인공지능(AI) 자동탐색 기능을 활용해 노후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의 교통안전 기반을 마련한 전국 최초사례다.
‘관계기관 협력으로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은 경부고속도로 개설로 인해 50년 넘게 단절되었던 천안 목천 금북정맥 생태축을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연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 이번 성과와 더불어 적극행정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성과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수행한 천안시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의 값진 결과”라며 “천안시가 적극행정의 선도기관임을 지속적으로 증명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최우수상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공지능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 사례가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