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6일, 추석연휴, 중국 국경절 등 공항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자회사인 항공보안파트너스(주)와 지난 5월 수립한 항공보안강화 종합대책의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대책회의를 가졌다.
□ 이날 회의에서 공사는 항공보안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보안현장 취약요인 점검을 위해 운영 중인 ‘항공보안 기동점검반’을 추석연휴를 포함해 연말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 특히, 공사는 항공보안 실패의 주요 원인인 X-ray 판독근무자 등의 인적오류(휴먼에러)를 보완하기 위해 3D 정밀판독 및 폭발물 자동탐지기능을 탑재한 CT X-ray 등 첨단 보안장비 도입에 330억(2024~2026)을 투자할 방침으로,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공항 등 국제선 수요가 많은 공항부터 우선적으로 설치해 보안장비 고도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 현재 김포·김해·제주·청주·광주 5개 공항에 설치된 기내반입 금지물품을 판독하는 AI 자동판독 시스템은 오는 10월까지 전국공항으로 확대하여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