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동대문구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니어파운데이션(이하 니어)과 9월 8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니어’는 차세대 블록체인 운영체제(니어프로토콜) 서비스 제공으로 웹3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본사(미국) 외 유럽, 아프리카 등 10여 개 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성수동에 ‘니어 코리아 허브’를 설립하여 아시아 지역으로 시장 확대를 진행 중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로 ‘니어’는 동대문구 경제 발전 기여과 연간 우수 청년 인재 50~60여 명 채용을, 동대문구는 ‘니어’의 성공적 관내 정착과 투자 등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상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을 통해 관내 청년 지원 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청년들이 더 많은 지원과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업인 니어와 관내 청년들에게 혁신적인 창업 기회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여 청년들이 행복한 동대문구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