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은 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분회장 김주식)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0개 이상의 약물을 상시 복용하는 다제약물 복용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
▲ 사진=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수사 외압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특검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처리에 속도를 낸다.
민주당은 오늘(8일) 오후 대정부질문에 앞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특검법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1특검 4국조’에 포함되어 있으며, 어제(7일) 발의됐다.
민주당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해병대 1사단장의 혐의를 제외하려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아울러,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이를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