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2일 개관 예정인 ‘광주문학관’ 창작공간에서 작품활동을 수행할 작가를 모집한다.
시·소설·수필·평론·번역·희곡·동화 등 모든 문학 장르를 대상으로 신춘문예, 문학전문지(계간지, 월간지) 등을 통해 등단한 작가는 응모가 가능하며,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는 기성작가에게는 가점이 있다.
신예 작가에게도 문을 열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등단작가 혹은 출판 계획이 있는 예비작가도 신청할 수 있다.
창작공간은 광주문학관 2, 3층에 2인 1실로 총 4개소이며, 사용료는 전액 무료이다. 체재비·교통비·식비 등은 지원하지 않으며 개인 노트북은 별도로 지참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kjih327@korea.kr)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학관운영팀(062-613-24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두원 문화도시조성과장은 “광주문학관은 시민과 작가들이 문학을 향유하기 위해 광주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문학 전문공간”이라며 “지역문학 발전의 요람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