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남원시남원시립국악단이 오는 9월, 10월 광한루원에서 선선한 가을 저녁 흥을 돋아줄 상설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에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광한루원(영주각, 방장정일대)에서 “광한루의 밤풍경” 이란 주제로 광한루의 수려한 밤풍경과 국악의 선율이 어우러진 국악 버스킹 공연을 추진할 계획으로,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9월 27일(수), 28일(목) 이틀간 추석연휴 특별공연이 추가로 펼쳐진다.
또한, 매주 토요일 밤 8시 광한루원 월매집에서는 남원창극 “방자, 춘향을 말하다” 공연이 진행된다. 남원시립국악단의 남원창극은 관객들이 믿고 보는 남원의 대표 문화관광 브랜드 공연으로, 올해 창극은 방자를 매개로 춘향의 사랑이야기를 방자의 구수한 사투리와 입담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화려한 군무와 판소리의 깊은 맛을 살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10월 중 수요일 낮 11시/14시(1일 2회공연)에는 광한루원이 한눈에 보이는 완월정 누각 위에서 “전통소리청” 공연이 이어진다. 가을 광한루의 정경과 판소리, 무용, 기악합주, 민요 등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전통 민속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딱딱한 일상을 잠시 잊고, 남원시립국악단의 다채로운 상설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 감수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