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부산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지하주차장 등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를 찾아 대피함으로써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을 익히는 훈련으로, 부산시민 모두가 참여한다.
특히,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이날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 학교, 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공습경보 상황을 전달받은 모든 시민들은 비상통로를 이용해 신속하게 지정된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1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김경희 부산시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안전 및 비상시 행동요령 체득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