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박민식 보훈부 장관 인스타그램 캡처보훈부 장관이 독립기념관에 공직기강 확립 등 전면적인 쇄신을 요구했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오늘(22일)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부실 경영과 직원 복무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오른 독립기념관에 대해 공직기강 확립 등 전면적인 쇄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독립기념관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인 D등급을 받아 기관장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박 장관은 독립기념관의 경영 관리 노력과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실적 회복에 힘쓰라고 지시했다.
또 일부 직원들의 원고료 부당 수령 의혹 등을 지적하며, 관련 직원들에 대한 엄정 조치와 함께 특별점검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박 장관은 일부 직원들에게 편향성이 있다면서 특정 학교나 계파 중심으로 운영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