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사)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이하 범시민유치위)는 오늘(22일) 오후 3시 시청 의전실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향토기업인 한국주철관공업(주)(대표이사 김태형)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을 위해 마련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한국주철관공업(주) 김태형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를 대표해 기부금을 직접 전달받고, 기부에 참여한 기업 대표이사와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국주철관공업(주)의 기부금 전액은 범시민유치위에 전달되며, 오는 11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까지 남은 3개월 동안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및 홍보 활동에 중점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일까지 100일이 채 남지 않은 지금, 대한민국은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전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중요한 시기, 향토기업인 한국주철관공업(주)에서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힘입어 유치 성공이라는 값진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