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이른바 사법 정비를 둘러싼 혼란 해소를 위해 이스라엘 내 정치적 합의를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5일 밝혔다.
로이터는 공개된 통화 녹취록을 인용해 오스틴 장관이 이날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가진 통화에서 회복력 있는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가 정치적 대화를 통한 광범위한 합의라는 게 미국의 믿음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도 전날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사법 정비를 서두르는 게 이치에 맞지 않는다면서 국민적 합의 도출을 권고한 바 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초강경 우파 정부는 사법부 권한 대폭 축소를 위한 첫 번째 법안 처리를 끝내 강행했다.
이에 반발해 사법 정비에 반대해온 시위대는 격렬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 준비태세 약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