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삼척시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순금)은 지난 7월 24일 삼척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초·중·고 탄소중립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삼척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탄소중립 의식과 실천역량을 고양하기 위해서 탄소중립에 관한 시민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초·중·고등학생들에 대한 탄소중립 시민교육은 삼척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각급 학교와 협의하여 9월에서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삼척시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삼척시의 탄소중립을 위한 연구, 교육 및 네트워킹 등 주요 사업의 추진을 통하여 삼척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허브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시민교육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본 센터가 올해 9월(기본과정)과 10월(전문과정)에 실시예정인 삼척시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과 맞물려 탄소중립 시민교육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