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시청 17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협업부서와 자치구, 기상청, 군부대와 합동으로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상정보를 공유하고 인명 및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 오전까지 100~200㎜가 오고, 지역별로 250㎜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각 기관 및 부서별 협업 논의 ▲선제적 주민대피 및 신속한 재난문자 송출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옹벽, 공원, 지하차도 점검 및 예찰 ▲취약계층 우선 대피 ▲전통시장 내 노후시설 사전점검(화재, 붕괴 예방) 등에 대한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또 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8일 오전부터 광주시와 5개 자치구, 97개 주민센터 합동 순찰을 통해 위험요소를 제거하도록 지시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광주지역에 800㎜가 넘게 내린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토사 유실, 축대 붕괴 등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점검과 예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옹벽, 축대 등 위험지역에 접근을 삼가고 통제가 있을 경우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