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오는 7월 2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인천도시역사관 3층 강당에서 제24회 인천 역사 학술회의 <인천 역사문화 유산의 올바른 활용 방안>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인천의 고대~중세 역사 및 문화유산(비류-미추홀 ‧ 강화 삼별초 항쟁)을 학술적으로 정리하고, 올바른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비류의 인천 정도 기념 기념물 설치와 강화 삼별초 관광거점 조성이 민선 8기 시민 제안 공약인 만큼, 해당 분야 전문가 토론에서는 공약 실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제1발표는 ‘비류와 미추홀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김경화(인하대학교), 제2발표는‘비류의 인천 정도기념 기념(장소)물 조성 방향’을 주제로 전승용(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제3발표는‘여몽전쟁과 강화 삼별초’를 제목으로 오기승(중앙대학교), 제4발표는 ‘강화 삼별초 유적의 현황과 활용’을 제목으로 김명주(강화군청)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강옥엽 인천시사편찬위원회 위원 주관으로 박성우(인하대학교), 김창수(인하대학교), 이희인(인천도시역사관), 김송원(인천경실련)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학술회의에 관한 문의는 인천시 문화유산과 시사연구팀(032-440-8378)으로 하면 된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학술회의가 전문가 자문을 구하는 것은 물론 시정 공약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