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구리시, 「2023년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추진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국산 농산물을 보호하고 소비자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난 14일 구리전통시장과 구리도매시장, 남양시장에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리시 산업지원과 직원, 원산지표시 감시원 등 총 8명이 참여해 상인들에게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지와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올해 7월 1일부터 확대 실시한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 대상품목(가리비, 방어, 우렁쉥이, 부세, 전복 등 총 5개 품목)에 대해서도 추가로 안내하며 투명한 먹거리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썼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최근 일본 후쿠시마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위축이 우려되는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투명한 수산물 유통으로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축산물 및 보양식 재료의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업지원과 농업지원팀(031-550-257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