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부천문화원(원장 권순호)은 지역음식 문화에 대한 기록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부천 향토음식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원로들의 구술채록에서 자주 거론되었던 향토 음식을 복원하고 잊혀가는 지역 고유의 특색과 전통성 있는 콘텐츠를 찾아 특화상품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농림축산부 산하 한식진흥원에서도 기록화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부천문화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향토음식복원사업’과 관련하여 협력하고 있다. 두 기관은 지역 식문화 전승자 채록, 관련 유·무형자료 기록화 등 지역의 식문화 특색 도출을 통해 과거의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도서 발간,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천문화원에서는 ‘향토음식복원 프로젝트 체험단’ 100명을 모집하고 부천의 향토 음식으로 오이장아찌김치, 올망대묵을 선정하여 복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향토 음식 취급 업체 10곳을 선정해 향토 음식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식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도록 역사, 문화,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지역(향토) 음식’기록화는 레시피 복원, 사진 및 영상 촬영, 구술에 대한 녹음, 조리법 정리 등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수집한 자료들은 추후 전시나 도서 출판 등에 활용하고 부천문화원, 한식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관련 자료를 공유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부천문화원(032-651-3739)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향토음식복원 프로젝트 체험단 10명이 부천향토음식 오이장아찌김치를 만들고 있다.
2. 향토음식복원 프로젝트 체험단 10명이 부천향토음식 오이장아찌김치를 만들고 있다.
3. 향토음식복원 프로젝트 체험단 10명이 부천향토음식 오이장아찌김치를 만들고 있다.
4. 향토음식복원 프로젝트 체험단 10명이 부천향토음식 오이장아찌김치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