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3일(목) 월배차량기지사업소 상황실에서 광고·임대 및 공사·용역·물품계약 등의 실적이 있는 지역 협력업체 대표 12명을 초청해 CEO와 함께하는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CEO와 협력업체 관계자들 간 격의 없는 열린 대화를 통해 부당요구나 갑질행위 등 업체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건의 등을 청취하는 한편, 청렴 계약 문화 선도를 위한 기관장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전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공사는 이외에도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대·내외에 청렴실천 의지를 전파하고자 공사와 계약업체 간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청렴클린통(通)운영’, 직원 간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콘텐츠 공모전’ 개최, ‘ESG윤리경영 공동실천결의 행사’, ‘반부패·청렴의 날 행사’ 등도 시행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공사는 올해까지 11년 연속 청렴도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역 협력업체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서 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