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 범죄예방 캠페인 진행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남영대)가 7월 6일 오후 7시 행복로 거리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자율방범연합대 70여 명, 시 및 경찰서 관계자가 참여해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및 여성·아동 대상 각종 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진행했다.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돼 각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동 단위로 조직돼 있다. 자율방범연합대는 각 동 자율방범대 19곳이 가입돼 있다.
특히, 4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역할의 확대가 기대된다.
남영대 대장은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여성·아동 대상 범죄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강문성 자치행정과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찰서 등 관의 역할뿐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 속 자율방범연합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자율방범연합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