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현, 부녀회장 김애경)가 지난 6일 양도면 나들길 제4코스(건평나루~이건창묘)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나들길 4코스 일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나들길 이용자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했다.
김성현 협의회장과 김애경 부녀회장은 “양도면 해안가 나들길은 주말 행락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이번 활동을 통해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쾌적하고 걷고 싶은 나들길 조성을 위해 앞장서 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이 나들길을 거닐며, 양도면의 멋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