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는 7월 7일 오전 10시 울주군 범서읍 블루베리 농장(대표 이삼우)에서 농촌 현장 농작업 블루베리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울산 유입을 통한 농작업 일자리 창출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은 관내 은퇴자 및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청년 등이다.
이날 교육은 지난 4월에 실시한 3회 교육에 이어 4번째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20여 명이 참가해 블루베리 수확작업에 대한 이론교육 및 실습체험교육을 받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과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집합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한 교육을 실시하고, 가용 인력은 각 부문별 ‘농촌 인력풀’로 구성하여, 해당 정보를 지역 농협 및 원협 농촌인력중개센터와 공유하여 향후 ‘농작업 실습생(인턴)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인 체험교육은 한 해 동안 회당 20명씩 10회에 걸쳐 총 20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는 지역 농협 및 원예 농협의 농촌인력은행 사업과 연계해 서생 지역 배 농가를 중심으로 적화작업(꽃따기), 적과작업(과실 솎아내기)에 대한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