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구광역시(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사)한국문화예술법학회와 공동으로 7월 7일(금) 1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한국문화예술법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문화예술교육 및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송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한국문화예술법학회장), 노준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회예술교육본부장, 김정길 진흥원장 등을 비롯해 학계와 기관, 현장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박순태 진흥원 예술진흥본부장의 ‘문화예술법을 관통하는 최고의 이념적 가치로서의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존중”, 그 위대한 힘!’이라는 주제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2개의 세션별 발표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제1세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과제’에서는 ‘학교에서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서성희 영화평론가, ‘문화예술교육법의 개정방향’이라는 주제로 노준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회예술교육본부장이 각각 발표에 나서고, 임미선 단국대 음악예술대학 교수, 김선애 상주 화동중학교 교사, 박남정 한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교수, 하상석 O.P. Jindal Global University(인도) 법학과 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제2세션 ‘지역에서의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 방안’에서는 ‘대구지역 미술가들의 창작활동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영옥 미술학 박사(전.수성아트피아 전시기획팀장), ‘지역간 문화예술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전훈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가 발표에 나서고, 정훈 계명대 사진미디어전공 교수, 제환정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객원교수, 오지혜 세명대 미디어문화학부 교수, 황헌순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문화예술교육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나아가 관련 법 개정의 공론장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단체 및 기관, 학생, 개인 등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53-430-128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