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공모전 홍보 포스터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하고자 “2023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문제 또는 주민 생활불편 해소다. 동대문구 구민이거나 동대문구에 소재한 직장‧학교에 다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단, 팀으로 응모할 경우 팀원은 3인 이내여야 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 누리집(www.ddm.go.kr)의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의 세부내용을 참고하여 참가신청서 등 응모 관련 서류를 동대문구 스마트도시과 담당자 전자우편(hsjeong1@ddm.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한은 7월 23일(일) 24시까지다.
구는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1차‧2차‧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개인) △우수상 2팀(개인) △장려상 3팀(개인)을 선정해 8월 말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 팀(개인)에는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등 총 상금 140만 원이 수여된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도 향상은 물론, 구정에 대한 관심 및 참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