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연합뉴스제주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에는 안개가 짙게 끼면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3일) 오후 4시 기준 국내선 항공편 40편(출발 18, 도착 22)이 결항했거나, 사전 결항했다.
또, 제주에 오려던 국내선 항공기 9편이 제주공항에 착륙하지 못해 회항했고, 국내선 120편(출발 56, 도착 64)과 국제선 5편(출발 1, 도착 4)이 각각 지연 운항했다.
오늘 제주공항에서 뜨고 내릴 예정인 항공편은 모두 479편(국내선 454편·국제선 25편)이다.
제주공항에는 오늘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 저시정 특보가, 오후 3시까지 구름고도 특보가 발효됐다가, 현재는 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해상에도 당분간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