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여주 쌀 막걸리 빚기 체험교육 실시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술 문화인 막걸리 제조 방법을 알리고 여주 쌀 소비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통발효식품 ‘여주 쌀 막걸리 빚기’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소비자에게 여주 쌀의 가치를 알리고 쌀 소비하기 위해 여주 쌀과 여주 꿀을 이용한 “여주 쌀 막걸리 빚기 체험”을 운영하였다. 여주시민 112명을 대상으로 전통발효식품관에서 6월 27일 ~ 29일까지 총 5회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3kg의 막걸리를 직접 빚어보았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여주쌀을 활용해 막걸리 제조 방법을 배웠으며 누룩, 물, 꿀 등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우리나라 전통주인 단양주를 만들어보니 뜻깊은 시간이였다.”라고 하였다.
농업기술센터 박희정 농촌지도사는 “누구나 직접 만들고 배우며 즐기는 우리 술 막걸리 전통주 체험을 통해 여주 쌀의 소비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발효식품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