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연합뉴스 / 인천시 남동구 제공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오늘(29일) 오후 1시 기준, 인천소방본부에 인천 일대 집중호우 피해 신고가 5건 접수됐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인천 남동구 간석동 한 빌라 근처에 있는 벽돌 담벼락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공동 출입문 유리 등이 깨졌다.
오전 10시 반쯤엔 강화군 화도면 한 주택에 집 안이 침수돼 소방 당국이 물을 빼는 등 지원에 나섰다.
미추홀구 문학동과 계양구 작전동 도로에선 각각 10시 50분쯤과 11시 20분쯤 맨홀이 열리기도 했지만, 빠지거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오후 1시쯤엔 중구 을왕동에서 나무가 쓰러져 길을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조치에 나서기도 했다.
인천 전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다.